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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즈와일 sp6 영창 신디사이저 추천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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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즈와일 SP6 영창 신디사이저 추천 받고 왔으니 울집 피아노 바꿨으면 좋겠네.오창으로 이사하기전바꾸려 했었지그런데뭣이 그리도 바빴는지 시간은 날 기다려주지 않고몇달이 눈깜짝 할 사이 훅~ 지나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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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를 전공하는것도 아니고 피아노를 전공하는것도 아니기에 30년 가까이 되어가는 울 집 피아노덩치 큰 녀석이 자리를 넘 차지하고 있는지라바꾸려 했었다.
지난 가을이었었나?친구가 강변테크노마트 내에 단골로 다니고 있는 악기점이 있다면서함께 방문했다가 반했던 곳상담하는 내내 친절함에 당장이라도 울 집 피아노랑 매장에 있는 디지털 피아노랑 바꾸고 싶었으나집에 있는 피아노의 모델을 알아야 좋은 가격으로 매매가 가능하다더라구.남푠이랑 딸램에게 의견을 물었더니만울 식구들피아노 뚜껑도 안 열어본지라 몇년이 되어가는것 같구만바꾸고 싶지 않다더라구.딸래미는 살짝 흔들려 다양한 음색을 내는 디지털로 바꾸고 싶어하는 눈치였었는데급 정해진 이사로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덩치큰 녀석 여기까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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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친구랑 모임있던날동생은 딸아이의 음악시간 준비물로 악기교재를 구입해야한다면서 잠시 강변역에 들려 만나자 하더라.나야 남부터미널에서 움직이기때문에 서울 어느 지역이든 가까워졌다고나 할까?일산에 살때보다 더 서울지역이 움직이기가 편해졌던지라함께 가기로 했지강변역 테크노마트 앞에서 만나기로 했었는데서울에 사는 동생보다 내가 더 먼저 도착하게 되니 지방으로 이사 간것 맞냐고 하더라.나두 아직 적응이 안되고 있는걸

동생을 1층에서 만나기로 하여 기다리고 있다보니요기가 만남의 장소인가보아.어르신들도 단체로 오셨는지 삼사오오로 모이시는데 앉아 기다릴 의자가 부족하더라구.인기가 많은 장소였었다는걸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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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테크노마트 2층에 있는 악기코리아작년친구가 소개 해줄때만 하여도테크노마트에는 가전제품이나 카메라 매장만 있는 줄 알았었거든악기전문점이 있다고 해서 생소하다 했었는데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 정도사장님은 관현악을 전공하셨고 직원분들이랑 가족분들이 다 악기를 전공하셨기때문에AS는 물론상담까지도 전문적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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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기타 인기 브랜드인 고퍼우드 본사에서 공식 지정한 프리미엄 매장 악기코리아고퍼우드 본사에서 지정한 프리미엄 매장이라는 말에작년, 남푠에게 취미로 기타를 권해보고 싶어 방문했었더랬다.
어릴적 친정오빠가 통기타를 취미로 하는걸 늘 옆에서 지켜만 보았던지라 잘 알지 못하니전문가에게 상담을 받는 것이 좋겠다 싶었거든무작정좋은건만 구입하는것이 답이 아니니까나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제대로 알고 시작하면 남푠에게도 좀 더 의미 있는 일상을 만들어주지 않을까 싶었거든남푠은 자기만의 시간을 만들지 못하다보니취미를 만들 시간도 없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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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 들어서면서 보게 되었던 요것핸드롤 피아노서울 시청역에 가면 계단을 오를때마다 피아노 건반소리가 나서 신기했던그 후로 피아노 계단을 자주 만나보았었지만요렇게돌돌말아 언제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롤피아노는 처음이다.
학교 수업 준비물로 멜로디언을 알아보러 온 동생도 요 롤피아노에 홀릭되어 한참을 고민하더라구.나두 요녀석이 은근 탐이 나더라.영창총판매장영창 악기 중 핸드롤 피아노는 서울악기코리아 사장님이 직접 연개발하여만든 제품이라고 하더라.핸드롤 피아노 이야기는 다음에 다시 하기로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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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상담히는 동안난 디지털피아노를 보았더랬다.
역시나 볼수록 탐나는것이 처음 요기에 왔을때 먹었던 마음으로피아노를 요걸루 바꿔었어야 했다.
이삿짐을 옮기면서도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했고지금 살고 있는 집의 구조가 전에 살던집과 다르다보니 피아노 자리를 마련하지 못하게 되어천더꾸러기가 되었었으니까자리도 많이 차지 하지 않으면서 어느 장소에서나 사용이 가능하니이동하기도 편하고공간도 많이 차지 하지 않으면서이사때마다 추가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니작년에 마음 먹었을때 실행했었야 했었는데 미루다 보니 30년을 끌어 안고 있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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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색때문에 디지털보다는 정통 피아노를 고집한다고들 하던데울 집은더이상 피아노 전공을 할 사람이 없는지라취미로 즐길 수 있는 요 녀석이 딱이겠다 싶더란 말이지내 어린시절부터지금까지로망은 작은 악기라도 하나쯤 다를 줄 아는 낭만을 아는 삶을 살았으면 한다고나 할까?피아노는 들고 다닐 수 없으니기타나 우쿨레라 같은 작은 악기를 배웠으면 했더랬다.
딸래미도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랬었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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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피아노를 보고 있으니 사장님께서 보여주셨던 커즈와일 SP6 신디사이저피아노 샘플의 구성요소가 추가되어 다이내믹한 연주표현을 할 수 있는 녀석이라고 하시더라구.SP6의 GB 피아노 샘플은여러 다이내믹의 레이어로 구성되어섬세한 늬앙스 표현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매끄럽고 자연스러운 다이내믹을 표현 할 수 있으면서깊이 있고바디감이 있어깨끗하고 청명한 음원을 살려 균형감 있게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을 해주시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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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즈와일 sp6 영창 신디사이저는 뭔가가 전문가 포스가 느껴지더라.전세계 스테이지 피아노의 기준 sp6는1985년부터 시작된 오디오, 음향기술 분야 최고의 미국 TEC Award 34회 최고 기술혁신상최종 경쟁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커즈와일은 국내 디지털 악기 업체중 유일하게TEC 어워즈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더라구.그런 수상 경력은 몰라도디지털 악기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도 워낙 유명해서 자주 들었던 커즈와일SP6 더욱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연주표현이 가능한 그랜드 피아노 사운드 업그레이드 되었단다.
sp6는 일본산과 독일산 그랜드 피아노를디지털 샘플링한 1GB 에 달하는 대용량으로 고행상도 피아노 음색이 탑재되어 있다.
피아노 음원의 키맵과 벨로시티를 더욱 정교하게 가다듬어모든 음역이 균형감 있게 업그리에드 되었다.
사장님의 전문적인 설명이 아니어도 녀석의 포스만으로도 충분히 공감가는 전문성이 느껴지더란 말이지.​​​​

알기 쉽고 빠른 사운드 선택과 원터치 저장음색을 불러 올 수 있는 시스템많이 사용하는 가능을 버튼 한번으로 조작이 가능버튼을 가장 편한 자리에 배치하여 SP6의 라이브 효과 버튼으로 어디서든빠르고 쉽게 조작이 가능하겠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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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SP1 에서 업그레이드 된 SP6가격때문을 고민하는 분들이 입문가용처럼 SP1을 선택하게 되는데얼마되지 않아다양한 기능과 함께 음원때문에SP6로 업그레이드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라고 하시더라구그렇다면처음부터 커즈와일SP6 신디사이저로 구입하는것을추천하신다고 하시더라.음~ 이야기를 듣다보니 나라도 그렇게 말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조카녀석이 급한 마음에 검색해서 구입했다고 하더니만요런 후회를 하는걸 보았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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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1과 SP6 가 나란히 있으니 바로 비교가 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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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6는 SP1과 달리 해드셋이 필수라고 하더라.음원을 헤드셋으로만 들을 수 있다더라구물론스피커를 연결하면 되지만작업을 할때면 헤드샛이 필수라고 하더라.사은품으로 제공되는 곳이 있는가 하면 따로 구입을 해야하는 매장이 있다고 하더라.사은품 제공되는 헤드셋은 기본 사양그리고키보드 스텐드랑 의자랑 정품 케이스가 제공되는데서울악기코리아에서는 필요한 사은품만 선택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기본으로 제공되는 경우음악을 전공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사은품이 중복되는 경우가 있어 자신에게 꼭 필요한걸루 선택을 할 수 있단다.
필요치 않을 경우라면 가격 할인도 가능하다고 하니업그레이드 하는 분들은 좋겠다.
사실,피아노뿐만 아니라 가전제품을 구입할때 사은품으로 챙겨주는 것들을 보면중복되는 경우도 있고나에게 필요치 않는 경우들도 종종 있는데그렇다고안받으면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 받게 되면 처치곤란할때다 있었는데 악기코리아만의 배려넘 좋더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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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셋만 할 경우라면 더 좋은 녀석으로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SP6는 필수라고 하니중복되는 사은품 체크하여 좋은 헤드셋으로 받는것도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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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즈와일 나란히 비교를 해보니처음부터 SP6 영창 신디사이저로 구입하는것이 몇달 후 후회하지 않겠더라구.왜 추천하시는줄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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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터치 조작기능모든 기능을 손쉽게 정교하게 조작이 가능하잖아.악기를 전공하신 분들이라 설명도 상담도 풍부한 지식으로 해주시니 잘 알지 못하던 나도아~ 하알짜 정보를 들을 수 있게 되더라.네이버 검색창에 악기코리아를 검색하면 스마트 스토어 네이버 쇼핑 사이트가 나오기때문에온라인 가격 그대로 매장에서도 구입 할 수 있다는것보고 구입 할 수 있으니이왕이면 매장에 나와 직접 체험을 해보고 구입하는것이 좋겠더라구.AS는 기본 1년이지만 전 직원분들이 전공자들이어서이곳에서 구입하는건 1년이 지나도 언제든 AS가 가능하다.
사장님께서 관현악을 전공하셨기에 모든 관현악기는 무상으로 AS가 된단다.
악기를 팔기만 하는곳이 아니라직접 제작과 수리와 판매가 가능한곳전국 무료 택배 배송이 가능하다는데 울집 피아노 진심 바꾸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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