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능 (+ 보관법) 송이버섯 먹는법 및

 안녕하세요. 유기농 건강과즙기업 하이그린팜에 다니는 공작가 ‘ ‘입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은 계절마다 적은 재료도 많습니다.

그 중 하나가 송이버섯입니다.

9 월부터 10 월경이 제철이지만, 시기와 관계없이 송이 버섯의 효능 자체가 매력이기 때문에 방문하는 사람이 많은 재료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만큼 생산량도 많아야 하지만 인공재배가 어려운 만큼 희소가치로 인해 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송이버섯에 대한 정보 외에도 효능이나 송이버섯 먹는 법, 보관법, 부작용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송이의 효능과 버섯 자체는 이미 항암에 좋은 재료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만, 송이의 효능은 항암뿐만 아니라 비타민도 풍부하여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혈중 콜레스테롤을 억제하고 혈액 순환 증진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칼륨 성분이 나트륨 성분을 체외로 배출하여 성인병에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변비개선과 치질의 예방,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와 비만 예방의 효과까지 뛰어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송이 버섯은 위의 기능과 식욕 증진을 돕고 설사를 멎게 하는 버섯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가의 자연산 송이 외에도 대용품으로 재배되는 송이버섯과 유럽에서 건너온 양송이버섯이 있습니다.

송이버섯은 자연산 송이버섯과 식감이 비슷하고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스파라긴이 함유되어 있어 피로 개선과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므로 참고해 주세요. ◀ 송이버섯의 맛과 향기

송이의 식감 자체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일반적인 버섯의 식감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일반적인 향과는 전혀 다른 특유의 소나무 향이 납니다.

자라는 환경 자체가 소나무라서 저는 향기가 나지만 이 향은 끓이면 끓일수록 향이 강해지고 술이나 스프, 볶음이나 구이에 넣으면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 송이 버섯을 오랫동안 물에 담그거나 껍질을 벗겨 두면 특유의 향기가 없어지기 때문에 맛이 반감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짧은 시간에 빠르게 씻어내고 특유의 향을 보존해야 합니다.

송이 먹는 송이 버섯은, 위에서 말한 것처럼 잘 씻고 다르게 조리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 그냥 먹기를 추천하고 잘게 찢어 기름 곳간에 찍어 먹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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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칼로 살짝 긁어낸 후 흙을 닦아내고 흐르는 물에 씻은 후 결을 따라 세로로 잘게 찢습니다.

그리고 참기름을 염장에 찍어 드시면 자연 그대로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야채국을 만들거나 밥 먹을 때 밥 위에 올려 놓고 송이버섯 밥을 짓고, 미역국에도 일부 넣어 송이버섯의 효능을 요리로 느끼는 분이 많습니다.

다만 송이요리를 할 때는 열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향기와 영양성분이 모두 파괴되기 때문에 제 맛을 느끼기 위해서는 되도록 강한 양념으로 조리하지 말고 약한 불에서 살짝 익힌 후 먹는 것이 좋습니다.

‘◡’ 마지막으로는 송이버섯을 어떻게 먹을지 건조해야 해요. 송이 버섯을 건조시켜 두면 요리할 때 사용해도 좋고, 차로 마시거나 술에 담그거나 해서 자주 마시면 좋습니다.

특히 평소에 손발이 저리거나 허리나 무릎이 차가워지거나 하는 분들은 따뜻한 송이차가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송이 보존법

송이 버섯은 가격대가 높기 때문에 실은 가장 신선할 때 즉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부득이하게 보관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올바른 보관법을 지켜야 오래 썩지 않고 송이의 효능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습니다.

먼저 송이는 씻어서 보관하지 않고, 천이나 창호, 신문지 등 습기를 잘 흡수하는 종이에 싸서 냉장 보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비닐로 다시 밀봉하거나 김치냉장고 및 야채보관으로 설정된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냉장보관은 1주일에서 최대 2주일까지 가능하오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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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더 오래 보관하려면 이물질을 잘 닦아낸 후 아까 말한 신문지나 창호지로 잘 포장해서 영하 20도 이하로 급랭시키거나 건조해서 비닐팩에 넣어 보관하면 됩니다.

냉동된 송이를 해동할 때는 찬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 얼린 송이를 5분 정도 넣으면 맛과 향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몸에 좋은 송이버섯을 먹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습기가 많아지면 버섯의 표면이 녹아 버리는 것처럼 상하기 때문에 반드시 습기가 적은 곳이 송이 보존법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

송이버섯의 부작용

송이버섯은 차가운 성질을 가진 식품입니다.

그래서 평소 손발이 차가운 수족냉증이신 분이나 체질적으로도 차가운 분은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만약 과다섭취의 경우 복부팽만, 구토, 복통 또는 두통 및 현기증 등의 증상은 물론 알레르기 증상까지 유발될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여야 합니다.

또 송이를 선택할 때에는 향기 이상이 진하고 삿갓이 피지 않고 갓 둘레가 무늬보다 약간 굵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고 삿갓이 두꺼운 탄력이 있는 손잡이 길이가 짧은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송이를 먹는 법과 보관법, 효능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비싸긴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잘 먹는 분들이라면 송이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어떤 효능이 있는지 이번에 제 포스팅을 통해서 다시 한번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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