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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1934월복리적금 6.1% 예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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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193~4월 복리적금 6.1% 예상이며 상품 정보를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발표하는 날입니다.
예상을 뛰어넘어 0.5%를 올리는 빅스텝을 시행했습니다.
이 글을 방문해 주신 분들께는 희망이 되지만 반대로 주택이나 신용으로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리는 입장에서는 최악의 하루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NH농협은행 NH193~4월 복리적금 또한 이자가 조금씩 올라 현재는 6.1%까지 오른 상태입니다.
여기서 한두 번 더 오를 수도 있을 것 같고, 어쩌면 농협에서도 7%의 이자를 볼 수 있을까. 라는 상상도 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금리 인상까지는 두 달 정도 남았는데 올해 어디까지 올리느냐에 따라 정반대의 상황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NH농협은행 NH193~4월 복리적금 상품정보

금리 2.60%(12개월), 최고 6.10%(12개월)

기간 6개월~24개월

금액 1만원~50만원(매월)

대상 만 19세~만 34세 개인 및 개인사업자 (1인 1계좌)

우대급여, 입출금통장, 은행앱 사용

특징 청년적금, 방문 없이 가입, 자유적금

이 적금에는 연령 제한이 있습니다.
만 19세부터 34세까지요. 아무래도 요즘 젊은 세대가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환경이라 이런 상품은 좀 더 이자도 주고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금리구조를 보면 기본금리가 2.6%를 적용합니다.
여기에 우대이율이 더해져 6.1%가 되는 방식입니다.
앞서 제가 한 번 더 올라갈 거라고 생각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오늘 발표를 기준으로 한국은행의 기본 기준금리가 3%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2.6%니까 최소 0.4% 이상은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어요.

하지만 지금도 낮은 수치가 아니라 정말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가입해도 손해는 없습니다.
1인 1계좌이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보려고 하면 올라갈 수도 있다는 정도밖에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이대로 동결될 수도 있거든요.

우대이율로 2%는 불가능한 경우

농업계 고등학교 및 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자가 졸업증명서, 수료증을 제출했을 때 우대받는 것이 2%입니다.
위에 해당하는 학생이라면 고민할 필요 없이 2년간 50만원 정도로 채워 적금을 준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농업계고 및 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자 우대금리 신청방법 영업점 방문신청 인터넷뱅킹 > 금융상품몰 > 스마트상담센터 > 우대금리신청 스마트뱅킹 > 메뉴 > 금융상품몰 > 예금 > 우대금리신청

반대로 이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는 6.1%에서 2%를 제외하면 현실적인 수준은 4.1%(2년은 4.15%)입니다.
부가적으로 필요한 우대 기준도 살펴볼게요.

아래 3가지 중 하나를 만족한 경우 1% 가입기간 12개월 이하 급여이체 3개월 가입기간 24개월 이하 급여이체 12개월~3개월 평균잔액 50만원 이상

마케팅서비스 전체 동의(전화, 문자, 우편물, 이메일) 0.2%, 비대면 채널 입출금 시 0.3%=0.5%

만약 여기서 마케팅 관련 서비스가 너무 부담스러워서 0.2%를 포기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2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 0.05% 가산을 포함해서 3.95%가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비교를 해볼게요. 모든 조건을 충족했을 때 현실적인 4.15%일 때와 동의하지 않았을 때 세 가지 경우의 수입니다.

NH농협은행 NH193~4월 복리적금이 제공하는 모든 기준 충족 시 예상 이자

매월 50만원씩 우대금리 2% 제외시 예상되는 이자

마케팅 동의 서비스를 제외할 경우 현실적으로 수령할 수 있는 예상 이자.

세 가지를 비교해보았지만, 이것은 정확한 수치가 아닙니다.
일괄적으로 50만원이라는 금액을 매달 적금으로 넣는다는 가정하에 산출되며,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한 예상치입니다.
이 적금은 자유적립 방식이므로 하루에 1만원씩 한 달간 저축할 수도 있고 매월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변수가 존재하는데 일괄적인 기준으로 단순 계산해 본 겁니다.

목돈을 모아둔 것이 있으면 정기예금과 함께 병행하여 돈을 지키고 모으는 것이 현재로서는 안전합니다.
지금처럼 금리 인상에는 정말 실력이 좋지 않으면 코인이나 주식, 부동산에서 수익을 얻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보니 돈을 모아야 할 때라고 불러야 할 때 상황에 맞는 타이밍이 확실히 어느 정도는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장 한국 시장만 한정해도 올해 예금과 적금에 60조원이 넘는 돈이 몰렸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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